사진으로 보는 풍수

 

작성일 : 19-01-28 19:13
발 디딜 곳이 편하다
 글쓴이 : 정동근 (125.♡.61.120)
조회 : 522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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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으로 보는 풍수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 것입니다.
제 설명에 각자의 직관과 창의력을 더하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
풍수기법을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.

풍수는 우리 삶에서 직면하는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일반적인
카운셀링(counselling)이나, 인테리어·건축설계..와는, 다른 독특한
해법을 제시합니다.

환경을 바꾸면(개선하면)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
자연스럽게 바뀐다는 것입니다.
 
흔한 강화유리 출입문입니다.
안과 밖 어느 쪽으로도 열리고 자동으로 되돌아가 닫히고 내구성도
아주 좋습니다. 멀리서 이 가게를 보거나, 또는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
문손잡이를 잡았을 때, 드는 느낌을 이 가게의 중요한 첫 번째 기(氣)라고
보면 됩니다.

전면보다 안으로 깊은 작은 가게,
입구도 좁은데 광고물이 잔뜩 붙어있다,
왼쪽 냉장고는 없는 것이 좋다,
오른 쪽 나무난간은 좀 삐딱해도 옆 가게의 경계로는 쓸 만하다...

그런데 문이 안팎으로 움직이는 범위의 바닥은 평평하게 만들어 놨습니다.
그래서 이 가게는 상대적으로 발 디딜 곳은 넉넉한 편입니다.
그래서 비교적 좋은 기가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“출입문과 그 주변의 구체적인 모양은 내부로 들어가는 기의 양과 질을 결정한다!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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